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SM)에서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경험은 음악 레코딩 과정에서 여러분께서 평상시에는 볼 수 없었던 무대 뒤 장면을 체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서로 다른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뮤지션들이 함께 모여 곡 하나를 창조하는 세심한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것을 보시면 음악이 단지 CD한 장이나 MP3파일 하나에 담는 것 이상의 과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럼 라이프 오브 레코딩(Life of a Recording) 전시부터 시작해 볼까요. 이 곳에선 그래미 상을 수상한 곡들에 대한 디테일 – 곡의 프로듀서, 참여한 뮤지션들, 곡 마무리 작업, 음악 제작과정 이외의 부분들- 에 대해 알려줍니다. 하나하나의 곡들이 그래미 상을 수상하기까지 어떠한 노력들을 거쳐 만들어 졌는지에 대해 알게 되는 과정입니다.
3층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바로 인 더 스튜디오(In the Studio)입니다. 각기 다른 8개의 공간으로 나뉘어진 인 더 스튜디오에 들어가시면 음악산업에 종사하시는 뮤지션분들과 엔지니어분들께서 여러분이 직접 다양한 음을 선택하여 음악을 제작하고 들어 볼 수 있도록 도와드릴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엄청난 사이즈의 그래미 트로피가 놓여져 있는 히스토리 오브 그래미 어워즈(History of the GRAMMY Awards)로 가보세요. 이곳에서 여러분은 레드 카펫 이벤트, 그래미 어워즈 선정 과정 그리고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역사상 빼놓을 수 없는 순간들에 대한 모든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In the Stud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