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SM)은 밥 딜런(Bob Dylan), 마돈나(Madonna), 엘라 피츠제럴드 (Ella Fitzgerald), 보노 (Bono), 닥터 드레 (Dr. Dre) 등 아티스트와 장르에 상관없이 그들의 진정한 음악적 팬으로서 그들에게 갖는 존경을 기념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단지 그들의 노래를 좋아하는 차원이 아닌 아티스트들의 음악이 사람들과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차원으로 지어졌습니다. 그래미 뮤지엄은 초기 기획단계부터 이 부분을 깊이 염두에 두었다고 합니다. 2008년 12월 6일, 그래미 뮤지엄은 새롭게 오픈하였으며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이 곳에서 음악의 생성 과정과 문화적인 측면을 조명하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새로운 LA 라이브(L.A. LIVE)개발 프로젝트의 중심에 위치함 그래미 뮤지엄에 대해서 더 알아보도록 할까요. 그래미 뮤지엄은 4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층은 음악이 현대 역사에 그은 황금기에 대한 부분을 잘 보여주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우선 이곳의 개발된 프로그램들은 그 존재 자체로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클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전시회들이 서로 상호작용을 하고 있으며, 200석을 갖춘 사운드 스테이지까지 합쳐져 음악의 과거, 현대, 그리고 미래를 보여주는 최고의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최첨단 멀티미디어를 통해 아티스트들의 프로필부터, 그들과 관련된 영상물과 기록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래미 뮤지엄의 가장 놓칠 수 없는 부분은 음악계 전문가들이 방문객에게 실제로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투어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음악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는 정말 황홀한 경험이 되지 않을까요?
레코딩 아카데미(The Recording Academy)의 대표이사인 닐 포트노우(Neil Portnow)는 “음악은 과거에나 지금에나 항상 우리의 문화 그리고 사회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래미 뮤지엄은 이곳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음악의 이러한 역사를 보여주고 직접 음악을 만들어 봄으로써 몸소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드릴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그래미 뮤지엄을 소개했습니다.
그래미 뮤지엄은 또 교육을 장려하는 차원에서 젊은 층 사람들과, 학생들, 그리고 음악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그래미 뮤지엄은 아이들을 위한 수업을 제공하기도 하며 때로는 아티스트들과 음악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초청 강연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Culture Sho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