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8일에는 스포츠 기념품과 수집품들이 있는 가장 규모가 크고 방대한 컬렉션이 대중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스테이플 센터(STAPLES Center)에서 지하철 한 정거장 정도 떨어져 있는 다운타운의 워싱턴 블러버드(Washington Boulevard)와 메인 스트리트(Main Street)의 코너에 있는 32,000 평방 미터의 LA스포츠 박물관(SMLA)에는 30군데 이상의 갤러리에 있는 1만 점 이상의 기념품과 수집품이 소장될 것입니다. 기념품의 금전적 가치는 수백만 달러에 이를 것이며 19세기 기념품도 있으며 특히 축구, 농구, 야구, 골프, 테니스, 바이킹 기념품들이 많을 것입니다.
본 박물관은 수 세기에 걸친 스포츠의 발전을 축하하며 스포츠와 대중 문화의 접목을 보여줍니다. 이곳은 남부 캘리포니아 스포츠의 귀중한 수집품뿐 아니라 미국과 전세계의 스포츠 역사가 기록되어 있는 물건들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독특한 점은 어디에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컬렉션을 박물관의 창립자이자 CEO인 개리 사이프레스라는 개인이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박물관은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리며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섬머 아워에는 개장 시간이 연장되며 입장료는 성인 17.5달러, 신분증을 지참한 학생과 노인은 14달러, 5~12세의 아동은 11달러이며 5살 미만의 아동은 무료 입장입니다. 15명 이상의 단체일 경우 특별 요율이 적용됩니다.

Sports Museum of 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