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의 부티크 호텔은 항상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LA에 있는 5곳의 최고 부티크 호텔에 대해 정리해 놓았습니다. 예술을 주제로 한 인테리어를 갖춘 호텔도 있고 특정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호텔이 가지고 있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최신 유행을 선도하며 크기가 작은 스타일을 선호하는 방문객들에게 주요 명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로스앤젤레스 부티크 호텔, 로스엔젤레스 부티크 호텔, LA 부티크 호텔, 로스앤젤레스 고급 부티크 호텔, 로스엔젤레스 고급 부티크 호텔, LA 부티크 호텔, 로스앤젤레스 특이한 부티크 호텔, 로스엔젤레스 특이한 부티크 호텔, LA 특이한 부티크 호텔
그래프턴 온 선셋 (The Grafton on Sunset)
활동의 중심지에 있는 부티크 호텔로 보아(Boa), 하우스 오브 블루스 선셋 스트립 (House of Blues Sunset Strip), 스카이 바가 근처에 있으며 웨스트 헐리우드를 마음껏 다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옥외 가든과 폭포가 있는 온수 수영장이 자랑 거리입니다. 밤에 파티를 즐기는 사람에게 최고의 공간으로 댄스 무대에서 몇 시간 보낸 후 재충전을 도와줄 시설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그 밖에도 호텔에서 3 마일 반경 내에는 무료 셔틀 버스 서비스가 제공되어 LA에 차를 가져갈 필요가 없습니다.
룩스 호텔 선셋 불버드 (Luxe Hotel Sunset Boulevard)
호텔보다는 부티크 리조트에 가까우며 7 에이커의 면적에 테니스코트, 호화로운 수영장, 젠(Zen) 분위기의 스파를 갖추고 있습니다. 고급스러우며 편안한 분위기로 큰 침대와 멋진 가구가 놓인 넓은 룸은 컨트리 클럽과 같은 환경을 조성하며 게티 센터(Getty Center), 웨스트우드(Westwood), 브렌트우드(Brentwood)와 근접한 곳에 위치하여 관광객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
오 호텔 (O Hotel)
예전의 오키드 호텔(Orchid Hotel)를 대규모로 리모델링 한 후에 유서 깊은 1920년대의 명소가 오 호텔로 변신하여 LA의 유명 부티크 호텔 중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오 호텔은 일본의 미니멀리즘과 런던의 풍요로움이 합쳐진 분위기로 편안함을 원하는 비즈니스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킵니다. 럭셔리한 분위기가 묻어나고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직원들 덕분에 이 곳에서 기분을 새롭게 전환시킬 수 있습니다.
파머스 도터 호텔 (Farmer’s Daughter Hotel)
약간의 무례함이 잘못되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30년 이상 파머스 도터 호텔은 옛날 이야기 ‘농부의 딸’의 재미 있는 장면을 통해 유명한 부티크 호텔이 되었습니다. 바와 천장 거울이 완비된 “비밀의 방(no tell room)”을 보면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될 것입니다. 최근 리모델링 작업을 마쳐 원래의 전원적인 매력을 간직하면서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보다 세련된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웨스트 사이의 관광명소인 미라클 마일(Miracle Mile), 그로브(The Grove), 웨스트써드 스트리트(West Third Street)의 중심에 위치하여 잠만 자는 숙소 이상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메이슨 140 베버리힐스 (Maison 140 Beverly Hills)
객실이 43개에 불과하지만 최고의 부티크 호텔로 빛의 도시를 천사의 도시로 격상시켰습니다. 현재의 디자인은 1800년대 파리의 작은 호텔을 닮아 프랑스의 영향을 받은 우아한 시설과 가구, 감촉이 느껴지는 벽지를 볼 수 있습니다. 호텔 객실은 빨강, 회색, 노란색의 다양한 색으로 꾸며졌습니다. 이색적이면서 매력적인 분위기가 잘 조화되어 있으며 특히 바 노이어(Bar Noir)의 드라마틱한 세팅은 유럽적인 분위기로 취하고 싶은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