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 (Millennium Biltmore Hotel)
웨스틴 보나벤쳐 호텔 (The Westin Bonaventure Hotel and Suites)
베버리힐즈 호텔 & 벙갈로 (Beverly Hills Hotel and Bungalows)
Millennium Biltmore Hotel
조명! 카메라! 액션! 헐리우드 감독들은 LA 전 지역에서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지만LA에 있는 호텔들만큼 매력적이고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 호텔들은 없습니다. LA의 호텔은 최고의 시설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영화를 보여주고 여러분이 좋아하는 영화에 관련된 떨리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호텔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도 있고 LA의 호텔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정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도 있습니다. 호텔들은 웅장한 모습으로 우뚝 솟아있지만 영화 찍기에 좋은 이런 장소들은 다양한 분위기를 전달해 주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밀레니엄 빌트모어(Millennium Biltmore)는 오랜 기간 동안 핑크빛 여인(Pretty in Pink), 모래와 안개의 집(House of Sand and Fog), 웨딩 크래셔(Wedding Crashers) 와 같은 영화의 장면에 나왔습니다. 빌트모어의 마케팅 매니저인 레슬리 궤틀러씨는 다양한 상황에 쓰일 수 있는 LA 호텔의 위치는 영화 제작에 적합하다고 말합니다. 뉴욕 또는 유럽의 고급 호텔로서의 2중의 역할을 쉽게 할 수도 있고 그랜드 볼륨 장면이나 사교 장면 등에서 좋은 배경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게스트로서 영화 세트장에 있거나 LA호텔에서 유명 스타의 영화 촬영을 볼 수 있는 깜짝 놀랄 만한 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궤틀러씨는 “영화 스탭을 보는 일이 익숙하지 않은 게스트들에게는 흥미로운 체험이 될 수 있습니다. 게스트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세트장과 스탭의 스냅 사진을 찍는 일이 드문 일이 아닙니다.” 라고 얘기합니다.
호텔들을 체크해 보고 어떤 영화가 LA호텔에서의 숙박을 재미 있는 체험으로 만들어줄지 살펴 보세요.
헐리우드 길가에 있는 호텔이 스타들로 유명해졌을 거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윌 로저스, 그레타 가르보, 셜리 템플, 브루스 윌리스는 헐리우드 루스벨트 호텔을 집이라 불렀습니다. 영화 ‘Catch Me If You Can(2002)’에서 이 호텔의 복도가 나오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미녀 삼총사-맥시멈 스피드(Charlie’s Angels: Full Throttle) (2003)
마이티 조 영(Mighty Joe Young) (1998)
유혹은 밤 그림자처럼(Internal Affairs) (1990)
베버리힐즈 캅 II (Beverly Hills Cop II) (1987)
점점 매력을 더해가는 볼티모어 호텔은 계속해서 헐리우드 감독들에게 최고의 장소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수의 TV 촬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는 “닙턱”(Nip/Tuck), “24”, “더티 섹시 머니” (Dirty Sexy Money)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스트 버스터즈(Ghost Busters) (1984)에서 빌트모어의 메인 갤러리아를 따라 추격당하는 형사들의 모습을 한번 시청해 보세요.
웨딩 크래셔(Wedding Crashers) (2005)
그녀가 모르는 그녀에 관한 소문(Rumor Has It) (2005)
크리미널(Criminal) (2004)
데어데블(Daredevil) (2004)
모래와 안개의 집(House of Sand and Fog) (2003)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Cruel Intentions) (1999)
인디펜던스 데이(Independence Day) (1996)
보디가드(The Bodyguard )(1992)
핑크빛 여인(Pretty in Pink) (1986)
스프래쉬(Splash) (1984)
록키III (Rocky III) (1982)
스팅(The Sting) (1973)
이 호텔은 LA의 역사적인 건물로 영화에 초현대적 우아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이런 이유로 이곳에서 스트레인지 데이즈(Strange Days)(1995)라는 가상 리얼리티 영화가 촬영되었습니다. 원기둥의 타워를 보면 쉽게 식별할 수 있는 이 호텔은 그 스타일만으로도 매력적인 영화 촬영 장소가 됩니다. 트루 라이즈(True Lies) (1994)에서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말을 타고 웨스틴 호텔의 엘리베이터로 들어가는 장면을 유심히 살펴 보세요.
원더랜드(Wonderland )(2003)
히트(Heat)(1995)
파리가 당신을 부를 때(Forget Paris) (1995)
닉 오브 타임(Nick of Time) (1995)
사선에서(In the Line of Fire) (1993)
리썰 웨폰(Lethal Weapon) 2 (1989)
레인 메인(Rain Main) (1988)
블루 썬더(Blue Thunder )(1983)
훌륭한 이 호텔은 다수의 헐리우드 영화에서 베버리힐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프랭크 시나트라, 마이클 잭슨, 샤론 스톤, 리차드 기어와 많은 스타들이 왜 여기에 머물렀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여기보다 어딘가에(Anywhere But Here) (1999)
베버리힐즈 캅 II (Beverly Hills Cop II) (1987)
베버리힐즈 캅 (Beverly Hills ) (1984)
미녀와 건달(The Bad and the Beautiful) (1952)

Hollywoood Roosevelt Hotel - A Thompson Hotel



